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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eet Fighter x 鉄拳

그동안 소문으로만 무성하던 전세계 수천만의 대전격투 게임 매니아들이 원하던 바로 그것!!!

오노, 하라다 프로듀서가 스트리트 파이터 x 테켄 개발에 착수한것을 드디어 공식 발표했다.


오노, 하라다 2명의 프로듀서 모두 팬서비스가 확실하다. ㅎㅎ


오노, 하라다 프로듀서의 피끓는 데모 플레이 장면 ㅎㅎ



小野氏を直撃!究極のコラボが実現した理由は?
오노 프로듀서를 직격 인터뷰! 궁극의 Collaboration이 실현되게 된 이유는?

ファミ通.comでは、セッションを終えたばかりの小野義徳氏を直撃。気になる『ストリートファイター×鉄拳』の詳細について、お話をうかがった。
패미통.com에서, 세션을 끝낸지 얼마 안된 오노 요시노리 프로듀서를 직격 인터뷰 했다. 신경 쓰이는 '스트리트 파이터 x 테켄'의 상세한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制作はいつくらいから始まったのですか?
제작은 언제부터 시작되었는가?

小野 : 本当に制作が始まったのは、1、2ヵ月前くらいからです。プロジェクトについてバンダイナムコゲームスさんと本気で話をし始めたのは、1年前くらいです。その前くらいから、原田さんとは、「何かできたらいいね」ということで、各イベントごとに話していました。ちょうと1年くらい前に、「この炎を弱めたらまずいな」と思って本気でオファーをしたんです。
오노 : 실제로 제작이 시작된 것은 1, 2개월전 정도 부터다. 프로젝트에 대해 반다이 남코 게임스측과 진지하게 이야기 하기 시작한 것은, 1년전 정도이다. 그보다 전에도, 하라다와, '무엇인가 할 수 있으면 좋다' 라고 하는 식으로, 각 이벤트 때마다 이야기하고 있었다. 잠시동안 1년쯤 전에, '이 열기가 식으면 멋이 없어지는데' 라고 생각해 진지하게 오퍼를 했다.


Street Fighter x Tekken Trailer


入るキャラで決まっているのは?
등장하게 되는 캐릭터로 정해진 것은?

小野 : ほぼ、間違いなく出るだろうと思っているのは、『ストリートファイター』側ではリュウと春麗。『鉄拳』側では一八とニーナは外せないでしょう。それ以外は、いちおう格闘ゲームといえばツールなので、うまく合うように選択しないといけないと思っています。ただ、“お祭り”ということもあるので、お互いに初期のころのキャラクターは出したいねという話はしています。
오노 : 거의, 틀림없이 나오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스트리트 파이터' 쪽에서는 류와 춘리. '테켄' 쪽에서는 카즈야와 니나를 제외할 수 없을 것이다. 그 이외는, 일단 격투 게임이라고 한다면 이 2개의 게임이기 때문에, 서로 잘 어울릴 수 있는 선택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단지, "축제" 라고도 할 수 있기 때문에, 서로 초기 시절의 캐릭터를 내고 싶다라고 하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システム的にはどのような感じになるのですか?
시스템적으로는 어떠한 분위기를 담고 있는가?

小野 : とりあえず、2 on 2でいこうかな……という話はスタッフとしています。僕のような年寄りが『マーヴル VS. カプコン 3』を遊ぶと、3人ではとても使いきれない(笑)。ひとりでも微妙にツライのですが、この世代は、せいぜいふたりが精一杯だと思っています。“お祭り”なので、お祭り感覚で入ってもらえるようなシステムを考えないと思っています。『ストリートファイターIV』でも、昔の格闘ゲームファンにだいぶカムバックしていただけたと思うんですけど、あの当時徹夜しながら、スーパーファミコンをやっていた人たちが全員帰ってきたわけではないと思っています。ですので、当時のファンの皆さんが、全員帰ってくるような施策を、操作系からなにから見直して、提案していけたらいいなと。
오노 : 우선, 2 on 2로 갈까... 라고 이야기는 스탭과 말해보고 있다. 나같은 아저씨가 '마블 vs. 캡콤3'를 가지고 놀면, 3명의 경우에는 도저히 할 수도 없어서(웃음). 혼자해도 미묘하게 고통스러워 보이기도 하지만, 이 세대는, 겨우 2사람이 하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한다. "축제" 이기 때문에, 축제 감각으로 들어갈 수 있는 시스템을 고려할 생각은 아니다. '스트리트 파이터 IV' 에서도, 옛 격투 게임 팬들이 많이들 컴백해 주실 수 있었다고 생각하지만, 그 당시 밤을 새면서, 슈퍼 패미콤을 하고 있던 사람들이 전원 돌아온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당시의 팬 여러분이, 전원 돌아오는 시책을, 조작기 계통에서부터 무엇인가 등 다시 검토하고, 제안해서 갈 수 있다면 좋지 않겠나.



小野 義徳 (Ono Yoshinori)

"드디어 역사가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라이벌 관계였던 양 타이틀의 파이터들이 하나의 스테이지에 집결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스트리트파이터와 철권의 싸움이 아닌, 캡콤과 반다이 남코 게임스와의 승부라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ということは、まったく新しいシステムになる可能性が高い?
그 말대로라면, 완전히 새로운 시스템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인가?

小野 : 手触りの8方向6ボタンはそのままのですが、これに加えて、もうちょっとアシスト機能のようなものをうまく入れていけたら……と思っています。ちょうどiPhone版がひとつの答えになるかもしれませんね。気持よく、「俺にもできたような感じがする」というのを、うまくシステムに落とし込めたらいいなと思っています。
오노 : 조작은 8방향 6버튼 그대로지만, 이것에 더하고 보태서, 좀 더 어시스트 기능과 같은 것들도 들어 갈 수 있으면 들어 가는게... 라고 하는 생각도 하고 있다. 어느정도는 iPhone 버전이 하나의 대답이 될지도 모르겠다. 느낌상으로, '내가 해도 할 수 있을것 같은 느낌이 든다' 라고 하는 것을, 잘 고려해서 시스템에 포함시킬 수 있다면 좋다고 생각한다.


――カプコン版とバンダイナムコゲームス版が両方出るとのことですが。
캡콤 버전과 반다이 남코 게임스 버전이 양쪽 모두 나온다라고 하는데.

小野 : はい。発売はカプコン版が先になると思います。
오노 : 그렇다. 발매는 캡콤 버전이 먼저 될것 같다고 생각한다.


気になる発売時期は?
염두해두고 있는 발매시기는?

小野 : 目標としては、発表してから2年くらいです。でも、つぎの大きな発表ができるのは、来年のCAPTIVATE(カプコンが毎年4月に開催するプライベートイベント)になりそうです。今回は、コミコンにあわせてファンサービスとして発表させていただきました。
오노 : 목표로 잡은것은, 발표하고 나서부터 2년 정도다. 그렇지만, 다음번에 더 큰자리에서 발표하게 될 수 있는 자리는, 내년 CAPTIVATE가 될 것 같다. 이번에는, Comic-Con에 맞춰서 팬 서비스 형식으로 발표한 것이다.


Comic-Con International 2010

테켄3에서 보여준 2 vs. 2 태그 토너먼트 방식으로 개발하려는것 같다.


開発に関しては、バンダイナムコゲームス側とどのようなやりとりを?
개발에 관해서, 반다이 남코 게임스 측과는 어떤 교섭이 있었는가?

小野 : 今回はおもしろいことに、開発にあたってはお互い一切関知しないでいきましょうという契約になっているんです。僕らがニーナを素っ裸で出そうが、向こうが春麗を素っ裸でだそうが、いっさい関知しない(笑)。そこで関知しあうと、けっきょくいっしょに作るのと同じになるので、そこはお互いのクリエイターの力を認めあった上で、ノー検閲で行きましょうと。カプコンのデザインもカプコンが描く一八を描くし、バンダイナムコゲームスさんもバンダイナムコゲームスさんの描く春麗を描いてもらう。システムもお互いに考えて、発売したときにどちらがファミ通さんでプラチナ殿堂を取るか決めましょうと(笑)。セールス面も含めてお互いに勝負をやって、お互いのファンにも過熱してもらって、できれば新しいシーンを確立していきたいと思っています。
오노 : 이번에 재미 있는것이, 개발에 임하고서는 서로 일절 관여하지 말고 살자 라고 하는 계약이 되어 있다. 우리들이 니나를 알몸으로 내놓든지, 저쪽에서 춘리를 알몸으로 내놓든지, 일체 관여하지 않을거다(웃음). 거기에 관여를 서로 하게 되면, 결국 함께 만드는 것과 같게 되므로, 이러한 부분은 서로간에 Creator 역량을 양측이 인정한 다음, No검열로 갑시다 라든가. 캡콤의 디자인도 캡콤이 그린 카즈야를 사용하고, 반다이 남코 게임스에서도 반다이 남코 게임스가 그리는 춘리를 사용하자. 시스템도 서로 생각하고, 발매했을 때는 어느쪽이 패미통에서 플라티나 전당을 차지할지 결정합시다(웃음). 세일즈적인 면도 포함해서 서로 승부를 하고, 서로의 팬에게도 끓어 오르게, 할 수 있다면 새로운 씬을 확립해 나가고 싶다.


格闘ゲームはたくさんありますが、今回『鉄拳』を選ばれた理由は?
격투 게임이 굉장히 여러가지가 있는데, 이번에 '테켄'을 선택한 이유는?

小野 : いちばん原田くんと仲がよかったからです(笑)。もうひとつは、カプコンとバンダイナムコゲームスさんは『機動戦士ガンダム』のころからずっといっしょにやらせてもらっている。比較的こういったコラボレーションはやりやすいトップどうしの仲になっていたんですね。この話を社長の辻本や開発のトップの稲船にしたときに、比較的するっと通って、「バンダイナムコゲームスの方に会いにいこうよ」ということになった。そこもよかったです。下の仲がよかっただけではなくて、上も垣根がなかった。それが「やろう!」という原動力になりました。
오노 : 제일 하라다 하고 사이가 좋기 때문이다(웃음). 또 하나는, 캡콤과 반다이 남코 게임스는 '기동전사 건담' 무렵부터 계속해서 함께 작업하고 있다. 비교적 이러한 Collaboration을 하기가 쉬운 Top 간의 사이가 되어버렸다. 이 이야기를 사장 츠지모토나 개발부의 Top을 시작으로 해서, 비교적 쉽게 교류가 되서, '반다이 남코 게임스에 사람을 만나러 가자' 라고 하게 되었다. 그것이 좋게 작용했다. 아랫사람과의 사이가 좋았던것 뿐만 아니라 윗사람들도 울타리가 없었다. 그것이 '하자!' 라고 하는 원동력이 되었다.



原田 勝弘 (Harada Katsuhiro)

"오랜 꿈을 이루었습니다. 격투 게임 팬이 경악할 대결, 격투 게임의 새로운 역사가 지금 시작되려 합니다. 철권과 스트리트 파이터의 개발팀은 사이가 좋지만, 이 타이틀은 단순한 콜레보레이션의 차원을 넘은 진정한 승부, 그야말로 세기의 일전이라 생각합니다. 기대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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