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ファウストと4回も当たりました. 大会の時だけ多いねー...
  • ウメハラが!! 捕まえて!!!
  • ウメハラが!! 画面端!!!
  • バースト読んで!! まだ入る!!!
  • ウメハラが!! 近付いて!!!
  • ウメハラが!! 決めた!!!!!!
  • 우메하라가 잡아 던지고...
  • 우메하라가 구석으로 몰아 붙이면서...
  • 버스트를 읽어낸 다음에... 아직도 기술이 들어가고 있다!!!
  • 우메하라가 접근해서...
  • 우메하라가 끝내 버렸다!!!!!!
실황중계를 하는 사람이 무슨 말을 하기도 전에 우메하라가 뭔가 다른것을 계속해서 쉴틈을 주지않고 기술을 시전하고 보여주니 실황 중계자가 우메하라가~ 우메하라가~ 우메하라가~ 만을 계속해서 외쳐댈 수 밖에 없었던 상황 이었는데 이게 묘하게도 꽤 괜찮은 라임(?) 으로 표출된 것이다.


ウメハラのパーフェクト格闘ゲーム教室 (우메하라의 퍼펙트 격투 게임 교실)

自分では負ける要素ないと思ってるんで...

코쿠진의 더들리에게 시원하게 털리는 모습이 끝부분에... ㅡ.ㅡ;;

투극 2003 당시에 우메하라가 상대방 시샤모와 대전할 때 실황중계를 하던 해설자가 자기 기분과 흥분을 조절하지 못하고 마구 질러대던 멘트가 유명해져서 GGXX 위키에도 등록 되었는데 이걸 패러디 해서 제작한 영상물이 꽤 있었다.


シシャモキラリ改メウメハラノトナリキラリ (ウメハラ×キラメキラリ)
시샤모키라리 카이 메우메하라노토나리키라리 (우메하라 x 키라메키라리)

これ強Kが利きませんけど...?

승리한건 우메하라 인데 시샤모 관련 패러디가 더 재밌다?

일본이나 우리나라 에서는 우메하라가 2D格闘ゲームの神 (2D 격투 게임의 신) 으로 널리 알려져 있고 외국 애덜한테는 THE BEAST 라고 불릴만큼 야수처럼 몰아 붙이는 우메하라의 플레이는 여러 사람을 흥분 시키고 중계를 하는 해설자도 광분 시켜 버리는 매력이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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