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囚われし竜戦士ブランウェン

붙잡혀 버린 용전사 브란웬

織田non (Oda non)


くっ, 私に何でも命じるがいい. ......こ, これで満足か?
크흨, 나에게 무엇이든 명하여도 좋다. ...... 이, 이것으로 만족하는가?
  • 身長 (신장) : 171cm
  • B : 95, W : 59, H : 86
  • 職業 (직업) : 奴隷剣闘士 (노예 검투사)
  • 武器 (무기) : 錆びた剣 (녹슬어 버린 검)
  • 防具 (방어구) : 古びた盾 (낡은 방패)
  • 好きなもの (좋아하는 것) : 騎乗竜アッシャー (타고 다니는 용 어셔)
  • 嫌いなもの (싫어하는 것) : 調教師ドグラ (조련사 도구라)
  • 趣味 (취미) : 牢で虫に話しかける (우리 안에서 벌레에게 말걸기)
오다논 아저씨가 이단심문관 시귀에 이어서 이번에는 붙잡혀 버린 용전사 브란웬 이라는 노예 검투사 캐릭터를 제작했다. 캐릭터 설정을 보면 참으로 눈물 쏙빠지게 불쌍한 처자다. 원래 고귀한 존재이며 聖竜の戦士 (성용의 전사) 였던 그녀지만 어쩌다가 고블린 노예상인 도구라 에게 붙잡혀 버려가지고 자기의 의지와는 상관없는 싸움을 계속해서 해야만 하는 존재가 되었다. 노예 검투사 라는 직업부터가 겁나 불쌍한데 사람의 마음을 더 깊이 후벼 파는게 뭐냐면 바로 브란웬의 "牢で虫に話しかける (우리 안에서 벌레에게 말걸기)" 취미다.


이렇게 쌈박질 해야 하는건 기본이고...


이게 좀 아니다 싶으면 조련사 도구라의 가혹한 조교가 시작된다. ㅡ.,ㅡ;;


허접한 무기 가지고 싸워야 하는데...


강제로 모유 수유를 당하고... ㅡ.ㅜ


후장까지 따인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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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샤넬로즈 2012/03/02 0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흑..미인인데...
    디자이너가 한창 스파르타쿠스를 보고 있나봄 ㅋ

  2. 2014/04/06 0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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