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0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Recent Trackback»


[PC Gamer] GFWL "Needs great games to take advantage"

Game | 2011.03.12 03:33 | Posted by reaper91

Microsoft : Games for Windows Live

마이크로소프트 : 게임스 포 윈도우즈 라이브는

"Needs great games to take advantage"

"이점을 취해줄 굉장한 게임을 필요로 한다"

Microsoft’s Games for Windows Live service has the power to make grown men cry. Tears of blood.
마이크로소프트의 Games for Windows Live 서비스는 다 큰 어른을 울게 만드는 힘이 있다. 피눈물을 흘리게 하는.


렐릭이 발표한 DOW2 : Retribution 확장팩에 관한 여러가지 중에서 플레이어 들에게 가장 큰 호응을 얻었던 의견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DOW2 : Retribution부터는 GFWL 환경을 사용하지 않고 스팀 네트워크 기반을 활용하기로 한다는 발표였다. 컴퓨터 포맷과 윈도우 재설치 그리고 워해머 40,000 DOW2 타이틀의 설치, 삭제 시에 발생하는 GFWL 프로필 다운로드 10~15회 제한이라는 어이없는 키만료, DRM 방식과 동적이지 못하고 지지부진 하던 게임 업데이트 그리고 언제나 불안하기만 했던 멀티 플레이 환경 때문에 GFWL은 그 무엇하나 DOW 유저에게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어낼 수가 없었다.

It seems that even Microsoft know it. Well, kind of. Senior producer of Microsoft's interactive entertainment business, Kevin Unangst, has been speaking to CVG about the service's "rocky" start. He seems to think the main issue with the service is the lack of games. We’re more concerned by the system sucking, whether we're trying to find a DOW: II Last Stand partner or trying to access our save games when the servers go down. Basically, it's stopped us playing our games when we want to and nothing makes us sadder than that. There’s a reason why Dawn of War II switched from GFWL to Steam for Retribution. It works better.
마이크로소프트 역시 이 사실을 알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대략, 이러한 것을. 마이크로소프트의 인터렉티브 엔터테인먼트 비지니스의 수석 프로듀서, Kevin Unangst가, 서비스에 관한 이야기를 어렵사리 CVG에 말하기 시작했다. 그는 서비스를 이용하는 게임이 얼마 없다고 하는 것을 서비스의 주된 이슈라고 생각하고 있는것 같다. 우리는 서버가 다운 되었을 때 DOW: II Last Stand 파트너를 찾아야 하거나 게임을 저장 해야할 경우 시스템이 좆같이 동작하고 있다는 점을 매우 걱정스럽게 받아들이고 있다. 기본적으로, 서버는 우리가 게임을 하고 싶을 때 멈춰 버리는데 이것보다 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은 없다. 이것이 바로 Dawn of War II가 Retribution 부터 GFWL 에서 Steam 으로 전환된 이유다. 스팀이 훨씬 더 괜찮으니까.

GFWL의 문제는 DOW2에만 해당하는 사항이 아니며 GFWL 환경에서 구동되는 거의 대부분의 게임에서 나타나고 있다. 그런대도 GFWL은 프로필 다운로드 10~15회 제한이라고 하는 터무니없는 DRM만을 유저에게 강요하고 있다. 당연히 플레이어는 GFWL 로고가 박힌 게임 타이틀을 꺼려하고 회피하게 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Read on for more on the future of GFWL, Brace for impact.
조금 더 읽어보면 GFWL의 미래에 관해서 알 수 있을 것이다, 충격에 대비하자.

Games for Windows Live 'will get better', promises MS http://bit.ly/gwqlOt

이러한 유저들의 불만에 대해서 마이크로소프트 수석 프로듀서 Kevin Unangst는 무엇을 제시 했을까? MS 수석 프로듀서 되시는 Kevin Unangst 라는 분의 매우 설득력 있는 발언(?)을 전세계 플레이어를 대신해서 PC Gamer가 시원스럽게 씹어주고 있다.


According to Unangst, "The service started with the right intent, which was to bring Achievements, friends, multiplayer gaming and matchmaking in a really great way to PC. I think because it was designed originally as a partner to the console service more than the PC service, we had a rocky start."
Unangst에 의하면, "이 서비스는 정확한 목적을 가지고 시작했다, 업적, 친구, 멀티 플레이어 와의 게임과 매치 매이킹을 비롯한 정말 다양한 것을 PC에 가져다주기 위해. 원래 PC 서비스 보다는 콘솔 서비스를 파트너로 삼은 디자인 이었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어려운 시작 이었다."

The senior producer believe that a lack of games was one of the main issues: "We didn’t back it up with the most important thing, which is doing fantastic games to take advantage of the service. A network by itself isn’t valuable – there needs to be great games to take advantage."
수석 프로듀서가 주된 이슈 중에 하나를 게임의 부족이라고 믿고 있다: "우리는 굉장히 중요한 것을 염두하지 않고 있었다, 환타스틱한 게임이 서비스의 이점을 취하게 해야 한다는 것을. 서비스 그 자체에 의한 네트워크는 중요하지 않다 - 이점을 취해줄 대박 게임이 필요하다."

스팀으로 대박 명작 게임들이 모여들게된 이유는 스팀의 안정적인 네트워크 환경과 서비스 덕분 이었다. 그런데 Kevin Unangst은 GFWL 네트워크 환경 그 자체가 갖고 있는 문제점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고 GFWL 환경을 사용하는 대박 게임이 얼마 없다는 것에서 GFWL의 문제점을 찾고 있다.

"I look at it as like what Halo did for Xbox Live where you had Bungie and Microsoft going back and saying 'to make a great multiplayer game here’s some things I need in the service, here’s my audience.' The Age of Empire team has got a lot of great input and the same can be said for Lionhead, who said 'we're going to build Fable 3 on the PC' and know what they want out of the service."
"나는 번지가 가지고 있었던 판권이 마이크로소프트에 반환된 헤일로가 xbox Live 에서 이뤄낸 것과 같은걸 기대하고 있었다 그리고 '굉장한 멀티 플레이어 게임을 만들기 위한' 무엇인가가 나는 서비스 내부에 필요하다고 말했다, '나의 관객에게 제공할.'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팀은 엄청난 지원을 얻었고 라이언헤드도 그와 같다고 말할 수 있다, 'PC 플랫폼의 페이블3를 개발하고 있다' 라고 말을 한다면, 관객이 서비스 그 밖에 것으로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알아야 한다."

We think it’ll take more than a few killer apps to redefine how we think about GFWL. But what about you? Do you agree with Kevin Unangst’s optimism?
우리는 GFWL에 대해서 우리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를 재정의 하게 하려면 몇가지 죽이는 어플리케이션 보다 더 많은 것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너는 어떻게 생각하냐? Kevin Unangst의 낙관론에 동의할 수 있겠냐?

이미 락스타, 캡콤, 렐릭 등의 게임회사가 미련없이 깔끔하게 GFWL을 버리고 스팀 네트워크 전용으로 게임을 개발하고 있는 추세다. 회사 측에서도 GFWL 로고가 박힌 게임으로는 유저에게 긍정적인 이미지를 절대 결코 줄 수 없다는 것을 알아 차렸기 때문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